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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보험 의료자문 불신 증가

admin 2018.05.01 15:09 조회 수 : 9

최근 암보험의 불명확한 약관과 부실한 설명, 미흡한 의료감정 시스템의 공신력으로 소비자의 불신과 민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.
국회 입법조사처는 최근 암보험 약관의 문제점 및 개선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지적하면서 대대적으로 제도 정비와 관리감독을 강화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.
암 진단비를 받기 위해서는 주치의사가 아닌 해부병리의사가 조직검사, 미세침검사, 혈액검사 등에 대한 현미경 소견을 기초로 한 진단을 받아야만 하며 진단 시점도 보고서상 기재된 조직검사 결과보고일로 인정하며 이를 기준으로 보험금 지급 여부와 보험금액이 결정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.